시편 102장

Korean Revised Version

1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2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4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5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Showing the opening verses, not the whole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