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Korean Revised Version

1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2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3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5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Showing the opening verses, not the whole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