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7장

개역한글

1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3불이 그 앞에서 발하여 사면의 대적을 사르는도다

4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5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 같이 녹았도다

장 전체가 아니라 앞부분만 보여드립니다.